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2008년에 진정으로 신앙을 가지게 되면서
2009년, 오륜교회에서 당시 수원 영통에 있던 주님의 교회로 출석하기 시작했고 레위지파 인턴십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스캇 브래너) 영상 직원이자 리바이츠 미니스트리즈 미디어 스탭으로서 15년 정도를 섬겼습니다.
제작한 영상 콘텐츠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랍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해외 사역자분들의 복음 메시지가 번역을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도 전해진다에 특별한 기쁨을 발견했습니다.
당장 많은 이들이 보진 않아도, 누구라도 하나 그 메시지에 반응한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면서 혼자 영문 설교와 찬양 가사를 번역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CGN의 '퐁당' 플랫폼을 발견하였고, 그곳의 여러 해외 번역 콘텐츠들을 보면서 말 그대로 놀랍고 기뻤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해외 컨텐츠의 영-한 번역 및 감수를 지원해 보려고 합니다.